번역서 리뷰
번역의 완결성을 위한 비판적 재고 | 김륜옥
연극적 진실에 다가서기 위하여 | 장원재

특별기획
감사와 기대 | 김춘수
대산의 문학 후원 10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 신경림
대산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며 | 정현종
빈손으로 와서 일해 놓고 빈손으로 돌아가는 사람들 | 박경리
축하합니다 | 박완서
그냥 그 걸음으로 | 최일남
문인들에게 믿음을 준 대산 | 이근삼
정말 큰 일 | 오태석
頌 大山文化財團 | 정명환
대산문화재단 창립 10주년에 부쳐 | 백낙청

나의사진첩
‘민작’ 기금 마련 미술전을 준비하며 | 이성부

재단 소식
2002년도 사업결과 | 운영자

신간도서
새로 나온 책 | 운영자

독자노트
‘티’의 엉겅퀴 숲 | 김동곤

사이버문학의 산실
비중에 걸맞은 충실한 운영 요망돼-주요 출판사 홈페이지 탐방 | 박현준

문학 심포지엄
고통의 역사와 문학의 가치- ‘탄생 1백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참관기 | 김신정

세계의 문학상
최다 사용 언어, 최고 권위의 문학상- 중국의 마오둔(茅盾)문학상 | 전성우

재외한국인작가
재미(在美) 한국작가들의 한계와 가능성- 『초당 The Grass Roof』의 작가 강용흘 | 박현준

이사람
한-러 민간문화 교류의 전도사- 모스크바 삼일문화원의 이형근 원장 | 이정화

이 계절의 문학
세대를 가리지 않는 창작에의 열정 | 조용호

창작진행기
내 안의 여자가 쓴 시들- 『상처가 나를 살린다』 | 이대흠

원작 대 영화
문학‘예술’의 영화‘산업’으로의 번역- <결혼은, 미친 짓이다> | 이만교

숨은 명작을 찾아
한국 성장소설사의 한 전범- 최인호의 『내 마음의 풍차』 | 신철하

작가들의 쉼터
풋내기 소설가 시절의 추억- 해남 대흥사의 동백나무 숲길 | 임철우

세계속의 한국문화
현대 한국문학의 흐름과 미래의 전망 | 김성곤
한국문학의 불모지에 씨를 뿌리다 | 최재봉

한국학의 현장
동남아 한국문화 보급의 본거지- 말레이시아국립대학교(Universiti Kebangsaan Malaysia) | 류승완
문학 속의 여성성 고쳐 쓰기 | 조안나 엘프빙-황

한국문학 해외소개현황
러시아어권으로 소개된 한국문학 | 곽효환

한국문학 번역
번역의 완결성을 위한 비판적 재고 | 김륜옥

번역진행기
번역서의 수용 가능성에 대한 모색 | 송병선

외국문학 번역
요란스런 역사의 수레 바퀴를 벗어나 삶으로 | 최선
혁명과 정치적 격랑을 넘어선 낭만주의 소설의 새 지평 | 유석호

명작순례
교육은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 남진희
예술소설과 대중소설의 융화에 대한 모색 | 이양


세대를 가리지 않는 창작에의 열정 | 조용호
내 안의 여자가 쓴 시들 | 이대흠

우리문학의 순간들
진보적 사회를 향한 금지된 열정 | 조정환

나의데뷔작
'완구점 여인'에게 길을 묻다 | 오정희

문학칼럼
청년의 문학, 노년의 문학 | 김명인
일본에서 온 '몽실 언니' | 김이구

한국문학의 얼굴
'현실악'에 대항하는 휴머니즘적 행동주의 | 박현준

쟁점토론
친일문학예술의 정신사적 의의 | 임헌영
함께 치유해야 할 역사의 상처 | 이남호

대산문학상
* 수상작 리뷰 - 번역작품들이 추구해야 할 새로운 길 | 홍경주
* 수상작 리뷰 - 386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서명수
* 수상작 리뷰 - 텍스트, 근대, 그리고 헤겔 | 최혜실
* 수상작 리뷰 - '一花開世界起'의 깊은 비밀 | 정효구
* 수상작 리뷰 - 소설의 길 위에 서 있는 돌올한 이정표 | 구효서
* 10년 역사의 무게와 권위 - 제 10회 대산문학상 수상작 발표 | 안영국

대산초대석
그녀의 향기를 훔치다 | 천운영

글밭단상
불안한 가을 | 프란시스코 카란사
미국 내의 후진국 요소들 | 이기식
겸손의 문학, 양보의 문학 | 한태숙
문학은 내 친구 | 공선옥
시를 남겨 두어라 | 천양희

기획특집
* 왼손과 달걀과 빗자루와 검은 웃음 | 김승희
* 은빛 소리 꺼내기 | 강은교
* 편들기는 글쟁이의 업 | 황석영

작가의 고향을 찾아서
선암사 풍경소리에서 역사의 비명(悲鳴)을 듣다 | 홍성식

권두시론
앞서간 시와 앞서간 악곡 | 김윤식

대산칼럼
노벨문학상을 기다리며 | 윤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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