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사업결과

제11회(2003년)
수상작
수상작
부문 수상자 수상작 번역출판현황
김광규 처음 만나던 때 독일 Wallstein
소설 송기원 사람의 향기 독일 Pendragon
희곡 수상작 없음
평론 수상작 없음
번역 김에델, 김선희 Vögel 새(오정희作, 독역) 독일 Pendragon
심사위원(예심 / 가나다순)
- 시 : 김승희(시인, 서강대 교수), 성민엽(평론가, 서울대 교수), 임동확(시인)
- 소설 : 구효서(소설가), 서경석(평론가, 한양대 교수), 서영채(평론가, 한신대 교수), 이혜경(소설가)
- 희곡 : 김미도(평론가, 서울산업대 교수), 김철리(연출가, 국립극단 예술감독), 윤영선(극작가, 한국예종 교수)
- 평론 : 김영민(평론가, 연세대 교수), 김태현(평론가, 순천향대 교수), 이광호(평론가, 서울예대 교수)
- 번역 : 문희경(고려대 교수), 유석호(연세대 교수), 이승재(한국외대 연구원),전영애(서울대 교수)
심사위원(본심 / 가나다순)
- 시 : 신경림(시인), 유종호(평론가, 연세대 석좌교수), 황동규(시인, 서울대 명예교수)
- 소설 : 김원일(소설가), 서정인(소설가, 전북대 교수), 오생근(평론가, 서울대 교수)
- 희곡 : 오태석(극작가, 극단 <목화> 대표), 이강백(극작가, 서울예대 교수), 서연호(연극평론가, 고려대 교수)
- 평론 : 김윤식(평론가, 명지대 석좌교수), 김병익(평론가, 인하대 초빙교수), 최원식(평론가, 인하대 교수)
- 번역 : 김수용(연세대 교수), 김희영(한국외국어대 교수), 민용태(고려대 교수), 오록(경희대 교수)
선정 경위

예심을 통해 넘어온 9권의 시집들을 정리하고, 김광규의『처음 만나던 때』와 이성복의『아, 입이 없는 것들』이 최종적으로 논의되었다. 김광규를 수상자로 정하도록 한 것은 그의 '연륜'의 힘이었다. 과거의 이분법적 단순함과 결별하고 활달한 감성과 능청스러우면서도 섬뜩한 삶에 대한 관찰이 자리 잡은 『처음 만나던 때』를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