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사업결과

제14회(2006년)
수상작
수상작
부문 수상자 수상작 번역출판현황
김사인 가만히 좋아하는 미국 White Pine Press
소설 김인숙 그 여자의 자서전 독일 Koreanishe Kunst Und Kultur
희곡 박근형 경숙이, 경숙 아버지
평론 최동호 진흙 천국의 시적 주술
번역 정은진,
자크 바틸리요
Le vieux jardin 오래된 정원(황석영作, 불역) 프랑스 Zulma
심사위원(예심 / 가나다순)
- 시 : 김기택(시인), 김정란(시인, 상지대 교수), 임동확(시인, 평론가)
- 소설 : 김동식(평론가, 인하대 교수), 류보선(평론가, 군산대 교수), 서하진(소설가), 이승우(소설가, 조선대 교수)
심사위원(본심 / 가나다순)
- 시 : 고은(시인), 김재천(평론가, 경희대 교수), 천양희(시인), 황지우(시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황현산(평론가, 고려대 교수)
- 소설 : 김인환(평론가, 고려대 교수), 박범심(소설가, 명지대 교수), 박완서(소설가), 조남현(평론가, 서울대 교수), 현기영(소설가)
- 희곡 : 김방옥(연출가, 동국대 교수), 김석만(연출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김형기(평론가, 순천향대 교수), 이강백(극작가, 서울예대 교수),
이윤택(극작가, 연출가)
- 평론 : 김윤식(평론가, 명지대 석좌교수), 오생근(평론가, 서울대 교수), 유종호(평론가, 연세대 특임교수), 최원식(평론가, 인하대 교수),
홍기삼(평론가, 동국대 총장)
- 번역 : 곽광수(서울대교수), 김화영(평론가, 고려대 명예교수), 김희영(한국외대교수), 유석호(연세대 교수), 장노엘 주테(번역가)
선정 경위

예심을 거쳐 올라온 시집은 열 권이었고 2차 모임에서 문인수 作 『쉬』, 김승희 作 『냄비는 둥둥』, 고형렬 作 『밤 미시령』, 김사인 作 『가만히 좋아하는』 등 4권의 시집으로 논의를 좁혔다. 마지막 모임에서 심사위원들은 치열한 토론과 장시간의 고민 끝에 3차례의 투표를 실시했다. 최종적으로 좁혀진 작품은 김승희 作 『냄비는 둥둥』, 김사인 作 『가만히 좋아하는』이었다. 3차 투표에서 5표 중 3표를 얻은 김사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