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사업결과

제28회(2020년)
수상작
수상작
부문 수상자 수상작 번역출판현황
김행숙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
소설 김혜진 9번의 일
평론 유성호 서정의 건축술
번역 주하선 Kim Ji-young, nacida en 1982
82년생 김지영
스페인 Alfaguara
심사위원(예심)
- 시 : 강성은 조강석 소영현
- 소설 : 김종광 소영현 정홍수 조해진
심사위원(본심)
- 시 : 강은교 김혜순 성민엽 정호승 염무웅
- 소설 : 김영찬 김인환 서하진 오정희 정찬
- 평론 : 김진희 서경석 우찬제 최원식 황종연
- 번역 : 권미선 김현균 송병선 안드레스 펠리페 솔라노 전기순
선정 경위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문학과지성사刊), 김행숙
예심에서 선정된 10권의 시집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본심에서는 1, 2차 심사를 통해 고형렬의 『오래된 것들을 생각할 때에는』, 조용미의 『당신의 아름다움』, 김행숙의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 신해욱의 『무족영원』이 최종심 대상작에 올랐다. 고통의 삶에 대한 반추, 미래를 향한 열기 등의 주제의식이 탁월한 리듬감과 결합하여 완성도 높은 시 세계를 형성하면서도 인유의 시적 가능성을 한껏 밀고 나간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시상식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