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문 | 수상자 | 작품명 | 출판현황 |
|---|---|---|---|
| 시 | 임찬일 | 「못다 한 말 있네」 | 문학촌 |
| 권갑하 | 「단 하루의 사랑을 위해 천년을 기다릴 수 있다면」 | 좋은날 | |
| 정이랑 | 「떡갈나무 잎들이 길을 흔들고」 | 황금알 | |
| 장대송 | 「옛날 녹천으로 갔다」 | 창작과비평사 | |
| 이정록 | 「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 | 문학과지성사 | |
| 소설 | 민경현 | 「청동거울을 보여주마」 | 창작과비평사 |
| 신장현 | 「세상 밖으로 난 다리」 | 문학과 지성사 | |
| 김상영 | 「희망」 | ||
| 희곡 | 김현묵 | 「나비의 꿈」 | 정주출판사 |
| 장성희 | 「장성희 희곡집」 | 평민사 | |
| 평론 | 이경호 | 「문학의 현기증」 | 문학과지성사 |
| 신수정 | 「푸줏간에 걸린 고기」 | 문학동네 | |
| 정끝별 | 「천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 | 하늘연못 | |
| 아동 문학 |
이혜영 | 「화분이 많은 집」 | 아동문예 |
| 정임조 | 「가장 낮은 곳에 드리는 향기」 | ||
| 소민호 | 「형제섬의 비밀」 | 상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