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창작기금

사업결과

2002년
수상작
수상작
부문 수상자 작품명 출판현황
문태준 「맨발꽃」 창비
유홍준 「喪家에 모인 구두들」 실천문학사
정임옥 「꽃에 덴 자국」 문학사상
소설 김종은 「신선한 생선 사나이」 창비
전혜성 「트루스의 젖가슴」 문이당
희곡 선욱현 「피카소 돈년 두보」 모시는사람들
평론 류 신 「다성의 시학」 창작과비평사
아동
문학
양인숙 「웃긴다 웃겨 애기똥풀」 도서출판 문원
이옥수 「아빠, 업어 줘」 비룡소
심사위원
- 시(시조) : 정호승(시인), 최동호(평론가, 고려대 교수),최하림(시인)
- 소설 : 서영은(소설가), 이문구(소설가, 경기대 교수), 한수산(소설가, 세종대 교수)
- 희곡 : 이만희(극작가, 동덕여대 교수)
- 평론 : 김선학(평론가, 동국대 교수), 김인환(평론가, 고려대 교수)
- 아동문학 : 손연자(아동문학가, 연세대 교수), 유경환(아동문학가), 최윤정(아동문학평론가)
심사평

작품 수준이 고르고 안정적이며 진정성이 돋보인 문태준의 <흰 자두꽃> 등 51편, 삶의 구체성에 뿌리를 내린 건강한 상상력을 선보인 유홍준의 <우리집에 와서 다 죽었다> 등 76편, 주관이 뚜렷한 내용을 순결하고 성실하게 밀고 나간 정임옥의 <햇볕 알레르기>등 61편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