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번역ㆍ연구ㆍ출판지원

사업결과

2017년
지원대상작
지원대상작
부문 어권 지원대상자 번역작품
번역 영어 정은귀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 作)
김소라 선의 법칙 (편혜영 作)
허정범 애호가들 (정영수 作)
양은미, 에드 복 리 체 게바라 만세 (박정대 作)
불어 김현자, 조르주 로리 허수경 시선집 (허수경 作)
스페인어 진진주, 세바스티안 파로디 완득이 (김려령 作)
일본어 김승복,
시미즈 치사코
요시카와 나기
토지 (박경리 作)
히나타 가즈마사,
마키노 아쓰시,
노자키 미쓰히코,
정우봉, 김효진,
이흥숙, 박지혜,
오타 요스케,
가네키 도시노리
지바 히토미, 사노 아이코
이요다 마리에
(일본 한국한문소설 연구회)
애정전기소설
주생전 (권필 作)
최척전 (조위한 作)
영영전 (작자미상)
빙허자방화록(작자미상)
하시모토 지호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김연수 作 )
중국어 김학철 순간의 꽃 (고은 作)
양설매 생의 이면 (이승우 作)
우즈베크어 타지무라톱 산아트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作)
연구 불가리아어 알렉산더 페도토프 한국 고전시에 나타난 로맨스
심사위원
- 영어 : 안선재(서강대 명예교수), 혜준(연세대 교수)
- 불어 : 송기정(이화여대 교수), 장 노엘 주테(번역가)
- 독어 : 얀 디륵스(가천대 교수)
- 스페인어 : 김창민(서울대 교수), 세바스티안 파트론(고려대 교수)
- 일본어 : 성혜경(서울여대 교수), 세키네 히데유키(가천대 교수)
- 중국어 : 전형준(서울대 교수), 전성광(인하대 교수)
- 러시아어 : 박종소(서울대 교수)
- 베트남어: 배양수(부산외대 교수)
- 몽골어: 노로브냠(단국대 교수)
- 우즈베크어: 오은경(동국대 교수)
- 불가리아어: 김원회(한국외대 교수)
- 국문학 : 서경석(한양대 교수)
심사평

이번 2017년도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의 영어권 응모작은 총 26편이 들어왔다. 이 중에서 원작이 영어권에 소개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작품인지의 여부, 원작의 문체와 표현을 충실히 옮기고자 노력을 했는지 여부, 그러한 노력이 영어 문학으로 읽힐 만한 가독성으로 결실을 맺었는지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였다. 그 결과 총 4편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들 번역자들이 샘플을 통해 보여준 번역자로서의 태도와 역량을 심사자들은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소설의 경우 『선의 법칙』과 『애호가들』의 번역이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문학적인 문체를 구현하는데 성공했다고 판단했다. 시 번역은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의 번역과 『체 게바라 만세』 번역이 영시로 인정받을 만한 수준이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