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년 7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8.07.11|조회 : 470

7월 “수요낭독공감”

서점에서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수요일 오후

7월 18일 김선우, 박찬세 시인, 오연경 평론가 낭독회 - 한국작가회의

7월 25일 김호운 소설가, 장재선 시인 낭독회 - 한국문인협회

 

7월에도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계속된다. “수요낭독공감”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가 공동주최하며 7월 행사는 한국작가회의와 한국문인협회 주관으로 7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과 영등포점 티움에서 개최된다.

 

7월 낭독공감은 ▲1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작가회의 김선우 박찬세 시인과 오연경 평론가가 참가하는 “댄스, 푸른푸른 그리고 눈만 봐도 다 알아”와 ▲25일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소설가와 장재선 시인이 참가하는 “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 그리고 시로 만난 별들”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 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수요낭독공감”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어 왔으며, 낭독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는 교보문고 합정점에서도 낭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 합정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kr)와 인터넷교보문고 문화행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7월 수요낭독공감 일정 -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7월 18일(수)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작가회의

김선우 박찬세 시인

오연경 평론가

댄스, 푸른푸른 그리고

눈만 봐도 다 알아

7월 25일(수)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소설가

장재선 시인

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

그리고 시로 만난 별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