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및 공지사항

10월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 안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4.09.30|조회 : 6913


10月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

- 2일(목)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디카詩 낭독회 – 디카시와 함께 가을 저녁을

- 23일(목) 오수 4시, 한국문인협회 김창완 시인 『금빛바다』 낭독회

-23일(목)오후7시, 한국작가회의 김근 시인 『당신이 어두운 세수를 할때』『구름 극장에서 만나 요』 낭독회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허정도)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목요일 오후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에서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등 문학단체와 함께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낭독회인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을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사업과 연계하여 서울특별시와 함께 진행한다.


10월 낭독회는 ▲2일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에서 임동확, 김상미, 김정수, 이태관, 최춘희, 이재훈, 이성렬 시인 등을 초청하여 디카詩 낭독회, ▲23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에서 김창완 시인을 초청하여 시집 『금빛바다』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 ▲같은 날 23일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에서 김근 시인을 초청하여 시집 『당신이 어두운 세수를 할때』『구름 극장에서 만나요』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낭독행사를 상설화하여 낭독 문화를 발전, 확산시켜 우리 생활에 독서문화가 더욱 밀접하게 자리 잡히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또한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자들에게는 책으로만 만나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매주 마련한다는 점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에 진행된다. 낭독공감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sa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행 사 내 용

10월2일(목)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임동확 김상미

김정수 이태관

최춘희 이재훈

이성렬 정병숙

이기영 손종수

디카詩 낭독회 – 디카시와 함께 가을 저녁을

임동확 시집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

김상미 시집 『잡히지 않는 나비』

김정수 시집 『하늘로 가는 혀』

이태관 시집 『사이에서 서성이다』

최춘희 시집 『시간 여행자』

이재훈 시집 『명왕성 되다』

이성렬 시집 『비밀방』 낭독회

10월23일(목)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김창완

김창완 시집 『금빛바다』 낭독회

10월23일(목)

오후 7시

한국

작가회의

김근

김근 시집 『당신이 어두운 세수를 할때』『구름 극장에서 만나요』 낭독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