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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그 숲으로 간 사람들

    저 자
    유영갑
    출 판 사
    푸른나무
    출 판 일
    1997.11.20
    지 원 연 도
    1994

    유영갑 작가의 『그 숲으로 간 사람들』은 연변교포 문제를 통한 일제 잔재문제를 끌어들여 오늘 우리 민족의 지난한 지난 삶을 설득력있게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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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흰머리산 하늘연못

    저 자
    김향이
    출 판 사
    두산동아
    출 판 일
    1997.11.15
    지 원 연 도
    1997

    김향이 작가의 『흰머리산 하늘연못』은 문학적 완성도가 높고 평범한 소재에서 깊은 의미를 끌어내는 작가의 역량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으며 1997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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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픽션 클럽

    저 자
    이상운
    출 판 사
    하늘연못
    출 판 일
    1997.11.11
    지 원 연 도
    1997

    이상운 작가의 『픽션 클럽』은 정신분열을 강제하는 현대의 소비지향적 사회를 저돌적으로 풍자하며 한 소설가와 출판업자의 의식을 치열하게 도해함으로써 오늘날 인문주의 일반에 대한 쓸쓸한 자기성찰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으며 1997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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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미로에서 길찾기

    저 자
    장경렬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7.10.30
    지 원 연 도
    1994

    장경렬 평론가의 『미로에서 길찾기』는 단단한 문학적 논리와 예리한 통찰력이 높게 평가를 받으며 199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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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그들이 사는 법

    저 자
    이준호
    출 판 사
    자음과모음
    출 판 일
    1997.10.27
    지 원 연 도
    1996

    이준호 작가의 소설집『그들이 사는 법』은 진지하게 세상을 대하며 대상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창작 자세를 통해 건강한 산문정신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중편「그들의 시간은 왼쪽으로 흐른다」에서 보여준 추리기법을 통한 진실밝히기는 신인다운 재능을 엿볼 수 있다는 호평을 얻으며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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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블루사이공

    저 자
    김정숙
    출 판 사
    모시는사람들
    출 판 일
    1997.09.30
    지 원 연 도
    1996

    김정숙 작가는 번역극이 주가 되는 뮤지컬 시장에서 사회성이 강한 뮤지컬을 창작하며 주목을 받았다. 동학운동에서부터 일본제국주의의 만행, 민족분단의 비극, 통일에의 갈망과 베트남전쟁이 남긴 상흔을 정면으로 다룸과 동시에 뮤지컬의 속성을 숙지했다는 점에서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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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구름 걷어내기

    저 자
    김석중
    출 판 사
    열림원
    출 판 일
    1997.08.30
    지 원 연 도
    1996

    천연덕스럽게 구사되는 남도 지역의 정서와 작가가 무심한 듯 그려내는 농촌사람들의 인정세계를 인상적으로 그려 낸 작품이다. 산업화사회에서 피폐할 대로 피폐해진 고향을 지키며 시도 때도 없이 닥치는 갖가지 간난과 신고 속에서도 묵묵히 살아가는 농민들의 힘겨운 삶을 조용하게 증언하는 점이 감동과 설득력을 지닌다고 평가 받으며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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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

    저 자
    이윤학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1997.08.25
    지 원 연 도
    1997

    이윤학 시인의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는 폐허의 시간성을 딛고 선 소멸과 죽음에 대한 섬세한 관찰로 직관 속에서 인식의 깊이를 획득했다는 평을 받으며 1997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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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네가 하늘이다

    저 자
    이윤희
    출 판 사
    현암사
    출 판 일
    1997.07.31
    지 원 연 도
    1996

    동학농민운동을 배경으로 능란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 이윤희 작가의 「네가 하늘이다」는 장편문학의 차원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풍부한 어휘와 질박한 호남 사투리를 통해 작품의 현장감과 진실성을 부여했다는 점에서 1996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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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가 한 줄기 바람일 때

    저 자
    박선옥
    출 판 사
    시와시학사
    출 판 일
    1997.07.07
    지 원 연 도
    1996

    박선옥 작가의 『내가 한 줄기 바랍일 때는』은 전통서정시의 감수성을 익숙하게 형상화하는 것이 돋보여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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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상처와 응시

    저 자
    박혜경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7.06.10
    지 원 연 도
    1995

    박혜경 평론가의 『상처와 응시』는 탄탄하면서도 안정된 문장력, 깊이 있는 작품 분석 능력, 설득력 있는 논리 전개 능력에서 호평을 받으며 199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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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대동여지도

    저 자
    김동국
    출 판 사
    현암사
    출 판 일
    1997.05.20
    지 원 연 도
    1996

    『대동여지도』는 새로운 형식과 다양한 시의 종결양태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현대적 소재들을 거침없이 시 속에 풀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작가의 역사를 보는 깊은 안목과 시를 다루는 묵직한 능력이 호평을 받으며 1996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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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바다 위에 뜬 별

    저 자
    이국민
    출 판 사
    평민사
    출 판 일
    1997.03.15
    지 원 연 도
    1996

    경남 통영에 거주하며 해양극을 개척하는 이국민 작가는 단막극「파도」로 데뷔한 이후 통영 해안을 배경으로 한 서정적 희곡을 내놓고 있다. 작가가 일관되게 추구하고 있는 항구와 섬에 대한 서정적 묘사와 인간의 꿈을 좇는 이야기가 호평을 받아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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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야성은 빛나다

    저 자
    최영철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1997.01.30
    지 원 연 도
    1996

    최영철의 『야성은 빛나다』는 현대적 삶 속에 감추어진 야성과 본능을 날카롭고 섬세하게 지시함으로써 건강한 생명력을 추구하고 있다. 삶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깊이 있는 정신과 그에 걸맞은 표현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으며 1996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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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빛을 가진 아이들

    저 자
    이가을
    출 판 사
    대원사
    출 판 일
    1997.01.05
    지 원 연 도
    1995

    이가을 작가의 『빛을 가진 아이들』은 '교욱미담'으로서 어린이들에게 마음 놓고 권할 수 있는 글이라는 점에서 199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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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붕새의 사랑 1

    저 자
    임현택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6.12.10
    지 원 연 도
    1996

    소리꾼의 집념과 방황, 절망과 사랑을 통해 전통 예술가가 겪은 우리 근대사와 고통스러운 인생사를 깊이 있게 형상화한 장편소설이다. 구한말부터 60년대까지 해방과 분단과 같은 급격한 사회 변동 속에서 우리의 토착 문화가 외래 문화와 부딪치며 어떻게 전개되어왔는지를 두 소리꾼의 인생을 통해 보여준다. 소리꾼들의 세계를 치열하고 정교하게 형상화해 탁월한 예술가소설로 꾸며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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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붕새의 사랑 2

    저 자
    임현택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6.12.10
    지 원 연 도
    1996

    소리꾼의 희노애락을 통해 전통 예술가의 입장에서 한국의 근대사와 인생사를 교차시킨 장편소설이다. 구한말부터 60년대까지 해방과 분단 등의 급격한 사회 변동 속 우리의 토착 문화가 외래 문화와 부딪치며 어떻게 전개되어왔는지를 두 소리꾼의 인생을 통해 볼 수 있다. 소리꾼들의 세계를 치열하고 정교하게 형상화해 탁월한 예술가소설로 꾸며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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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머피와 두칠이

    저 자
    김우경
    출 판 사
    지식산업사
    출 판 일
    1996.12.07
    지 원 연 도
    1995

    김우경 작가의 『머피와 두칠이』는 '똥개'라고 불리는 걸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두칠이, 두칠이네 옆집에 이사 온 신데렐라 머피, 잘난 척하는 싸움개 출신 헉크, 먹을 것에만 신경쓰는 해피가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진실되고 정직한 삶을 보여준다. 이야기를 끄는 힘이 있고 감동이 컸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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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저 자
    함민복
    출 판 사
    창작과비평사
    출 판 일
    1996.10.10
    지 원 연 도
    1996

    함민복 시인의 작품은 현대적 삶의 불모성을 문명비판적 시각으로 날카로이 풍자하면서도 그 속에 따뜻하면서도 슬픈 인간애를 투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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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심이 푸르다

    저 자
    이나명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6.09.05
    지 원 연 도
    1995

    이나명 시인의 『중심이 푸르다』는 밝고 투명한 이미지로 가득한 시집이다. 시간의 따뜻함과 출렁거리는 초록의 고요를 보는 맑고 긍정적인 시를 창조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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