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마당

입장표명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
글쓴이 : 아끼는이 날짜 : 18.12.16|조회 : 269

불공정 심사 정황이 고발되기 이전의 글들을 보면, 주로 작품접수 확인을 요청하는 제목이더군요. 그들 모두 문학을 아끼는 학생들이겠지요. 어떤 마음으로 응모했으며 당선발표를 기다렸을지, 접수 확인까지해야 마음이 놓이는 그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으로서 애석할뿐 입니다. 이번 사건의 입장표명이 잘 되어서 부디 대산대학문학상이 공정한 기회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젊은 문학의 공간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애달픈 마음으로 대산의 입장을 주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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