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화

대산문화 표지

서시序詩

“내 소설의 장점은 시간을 모험적으로 다루는 것”

「운수 좋은 날」 줄거리 ①죽은 아내와 하룻밤 ②그날의 심증 ③치삼과 소년 ④개똥만 한 사람이 ⑤운수 좋은 날 ⑥휴가

문학교과서와 친일문제, 그 해결점을 찾아서

악당을 구분하는 능력

“신문물의 능동적 수용과 수평적 인간관계가 내 실학정신의 핵심”

읽다 접어둔 책과 막 고백하려는 사랑의 말까지 좋은 건 사라지지 않는다

『여원』 편집장 시절의 좌담회

파도그림, 여름에 즐기는 한기(寒氣)

11미터

운동장에서 펼쳐진 상상의 공동체

①별을 내던지고 전업 시인을 택하다 ②향학열, 반골정신 그리고 북청사람 ③가난과 고독을 동반 삼은 시조의 길

①적당한 사람,정적이 흐른다 ②말을 잇지 못하는,빛은 어둠의 속도

무구

①예술가의 독창성 ②하쿠나 마타타 ③빽

거꾸로 할머니와 바이올리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의 머리 위로 은총

한 권의 책이 작품 세계의 원형이 되기까지

아시아 시인들이 함께 만든 계간 『시평』의 마지막 가을

뒤죽박죽 나의 데뷔작들

허블

소설은 상상하게 하고, 영화는 선택하게 한다

시는 어떻게 대중과 소통하는가

허무맹랑한 공상? 지금 여기, 가장 핍진한 상상력 ‘SF’

논어와 탈무드

20세기 초 프랑스 여성주의 문학의 고전

시어의 미묘한 의미들 사이에서 주석의 역할을 생각하다

등장인물들이 일본어로 말하게 하는 작업의 즐거움

대산창작기금,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등

수요낭독공감 6월 행사

재단 소식

수요낭독공감 6월 행사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재단은 교보생명과 함께 청년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을 개최한다. 올해는 대한 민국 임시정부 100주년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의 뿌리를 찾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주제로 가 장 먼저 그리고 가장 활발하게 독립운동이 펼쳐진 러시아 연해주 지역을 탐방한다. 이 기간 동안 대학생들은 연해주 지역 독립운동 및 임시정부 관련 유적 탐방, 현지 대학생 및 고려인과의 교류 활동, 극동러시아 문화체 험 및 루스키섬 트레킹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의 정신인 창의성, 리더십-팔로워십, 협동 정신을 체험한다. 또한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탑승하여 한반도에서 중국, 러시아, 유럽으로 이어질 선로를 상상 하며 한반도의 통일 미래를 그려보게 된다. 탐방과정을 통해 대학생들은 강인한 정신력과 진취적인 리더십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수립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29일(수)에 발표될 최종 선발자들은 여름 방학 중 2박 3일간의 리더십캠프와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7박 8일 간의 여정에 올라 문화탐방, 체력단련, 해 외 대학생 교류, 그룹별 소주제 활동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아시아프론티어클럽 회원이 되어 지속적인 리더십 교육, 문화프로그램, 사회봉사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게 된다. 자세한 안내는 대학생 아시아 대 장정 홈페이지(daejangjung.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19 외국문학 번역지원 공모

 

우수한 외국문학을 올바로 이해, 수용하여 세계문학과 한국문학과의 교류의 장을 넓히기 위해 시행하는 외 국문학 번역지원 사업의 2019년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를 위해 문학적 가치와 각 어권의 대표성을 가지는 작 가·작품들로 우선번역대상 작품목록을 구성하였고 이 작품들을 중점적으로 번역, 소개해나갈 예정이다. 이러 한 기획에 맞추어 적정한 번역가가 없을 경우 번역가 지명제를 시행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재단에서 작성한 우선번역대상작품 목록을 참조해 작품을 선정, 번역하면 된다. 지정목 록의 작품과 대등한 가치가 있거나 해당 어권을 대표한다고 인정되는 작품일 경우 지정작 외의 작품으로도 신 청 가능하다. 신청자는 번역지원 신청서(소정양식)를 작성하여 번역대상 작품의 앞 부분을 번역한 원고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6월 3일(월)부터 8월 30일(금)까지이다.

수요낭독공감 6월 행사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의 공동주최로 열리는 수요낭독공감 6월 행사가 6월 12일, 19일, 26일 세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진행된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 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수요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에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sa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