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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인문학석강] 9/4 정세랑작가 강연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9.08.28|조회 : 465

2019 문학 3회 연속 강연 상상력과 문학-매혹의 서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다 -세번째작가,정세랑 -8월 21일,8월 28일,9월 4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 -일시:3강 2019년 9월 4일(수) 저녁7시30분 (9시 종료 예정) -장소: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 -인원:선착순 300명(1인2매) -참가비:무료 -신청기간:2019년8월19일(월)~9월1일(일) 기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페이지 하단'참여신청'을 클릭하여 신청
*프로그램 내용:'매혹의 서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다'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매혹적 서사로 우리 시대에 낯선 질문을 던지는 배명훈, 김탁환, 정세랑 작가. 이들이 새로운 상상력과 서사의 힘으로 펼치는 미지의 세계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강사소개:정세랑 (소설가) 2010년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으로 『옥상에서 만나요』, 장편소설 『덧니가 보고 싶어』, 『재인, 재욱, 재훈』, 『보건교사 안은영』이 있다.
 
*참고도서 : 지구에 한아뿐 정세랑 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아주 희귀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 『지구에서 한아뿐』.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작가 정세랑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10년 전 쓴 작품을 다시 꺼내어 과거의 자신에게 동의하기도 하고 동의하지 않기도 하며 다시 한 번 고쳐 펴낸 다디단 작품이다. 지구에서 한아뿐 지구에서 한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