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및 공지사항

10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7.10.12|조회 : 143

▲     © 운영자

가을향기 물씬 묻어나는 10월에도 문학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문학작품을 읽고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서점에서 펼쳐집니다.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며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예창작학회를 주관으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과 광화문점 배움에서 개최됩니다.

10월 낭독공감은 11일 영등포점 티움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손한옥, 박완호, 우대식 시인의 “시월에 물들다” ▲18일 영등포점 티움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강혜빈, 김은지, 한연희 시인의 “세상에 없던 무지개처럼” ▲25일 광화문점 배움 오후 7시 한국문예창작학회 이승하, 손옥자, 허전, 서경숙, 이지호, 김효숙 시인의 “사랑과 치유의 시학ㅡ재소자와 소년원 아이들이 쓴 시”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