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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7.09.07|조회 : 500

▲     © 운영자

시원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 문학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문학작품을 읽고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서점에서 펼쳐집니다.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며 9월 행사는 한국작가회의와 한국문인협회의 주관으로 9월 13일과 9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개최됩니다.
 
9월 낭독공감은 ▲13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작가회의 신용목, 신철규, 최현우 시인이 참가하는 “우리가 모르는 눈물을 부를 때” ▲20일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김대현 희곡작가, 이혜선 시인이 참가하는 “희곡문학, 생태계의 변화”, “나의 시세계 <역사의식에서 사랑까지>”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