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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광화문 목요낭독공감 안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4.09.15|조회 : 6728


9月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


- 18일(목) 오후 4시, 박제천 시인 『호랑이 장가가는 날』 낭독회


-25일(목)오후7시, 황학주 시인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전동균 시인 『우 리처럼 낯선』, 이규리 시인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낭독회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허정도)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목요일 오후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에서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등 문학단체와 함께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낭독회인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을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사업과 연계하여 서울특별시와 함께 진행한다.



9월 낭독회는 ▲18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에서 박제천 시인을 초청하여 시집 『호랑이 장가가는 날』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 ▲25일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에서 황학주 시집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전동균 시집 『우리처럼 낯선』, 이규리 시집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낭독행사를 상설화하여 낭독 문화를 발전, 확산시켜 우리 생활에 독서문화가 더욱 밀접하게 자리 잡히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또한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자들에게는 책으로만 만나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매주 마련한다는 점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에 진행된다. 낭독공감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sa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낭독회 일정>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행 사 내 용


9월18일(목)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박제천


시집 『호랑이 장가가는 날』 낭독회


9월25일(목)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황학주


전동균


이규리


시집 『사랑할 때와 죽을 때』『우리처럼 낯선』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낭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