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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 안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4.07.01|조회 : 6979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허정도)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목요일 오후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에서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등 문학단체와 함께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낭독회인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을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사업과 연계하여 서울특별시와 함께 진행한다.





7월 낭독회는 ▲3일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에서 임동확, 조현석, 김종태, 김정수, 이태관, 김왕노, 황정산, 최광임 시인과 이병헌 평론가를 초청하여 “디카詩 낭독회 - 디카시와 함께 여름 저녁을“, ▲17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에서 강우식 시인을 초청하여 시집 『마추 픽추』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 ▲24일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에서 안현미 시집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 이현호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 강윤화 청소년소설 『어쨌든 밸런타인』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낭독행사를 정례화하여 낭독 문화를 발전, 확산시켜 우리 생활에 독서문화가 더욱 밀접하게 자리 잡히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또한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자들에게는 책으로만 만나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매주 마련한다는 점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에 진행된다. 낭독공감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sa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7월 낭독회 일정>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행 사 내 용


7월3일(목)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임동확, 조현석, 김종태, 김정수, 이태관, 김왕노, 황정산, 최광임 시인


이병헌 평론가


시집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 『울다 염소』 『오각의 방』 『하늘로 가는 혀』 『사이에서 서성이다』 『사랑 그 백년에 대하여』 『도요새 요리』, 평론집 『문학의 이해』 『한국 현대비평의 문체』


7월17일(목)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강우식 시인


시집 『마추 픽추』 낭독회


7월24일(목)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안현미, 이현호 시인


강윤화 소설가


시집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 『라이터 좀 빌립시다』, 청소년 소설 『어쨌든 밸런 타인』 낭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