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 밝은 밤 Сартай шөнө
소설 | 이스모스
소설 | 군인이 천사를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 No Hand Held Mine
일본 위안부 피해자의 직접 증언을 바탕으로 한 김숨의 증언 소설 『군인이 천사를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가 미국에서 출간되었다. 『군인이 천사를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길원옥의 인터뷰에 기반한 증언 소설로, 열세 살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78년의 시간에 대한 기억이자 말들이다. 김숨 특유의 서정성과 정교한 이미지를 잘 살려낸 준리 김과 유두선이 함께 번역을 맡았으며, 다양한 분야의 학술 서적과 인문 교양 서적을 출간하고 있는 럿거스 대학교 출판사(Rutgers University Press)에서 출판되었다.